본 조사는 다양한 매체 표현을 위해 광고에서 사용되는 광고매체를 이용하
여 광범위하게 관객들과 소통한다. 이는 화이트큐브라는 전시 공간에서 벗어
나기 위한 노력이며, 동시에 광고의 속성과 의미를 차용하여, 본 조사의 메시
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다. 또한 기법적 측면에서도 바라보기만 하는 작품이 아
니라, 실제 체험을 통한 과정 자체가 작품이 되는 시간성을 담은 작업을 진행
하기 위해 광고의 ‘관객 참여의 방식’을 이용한다. 이를 통해 관객이 작품에
참여하는 과정이 본 조사의 의도 자체가 될 수 있도록 한다. DM(브로셔), 인
터렉션 전시, 네온사인(간판), 책, DID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각화방법을 조사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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