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디어를 통한 소통
캐나다의 사회학자이며 문명 비평가인 마셜 맥루언(Marshall
Mcluhan, 1911~1980)이 『미디어의 이해』에서 말한 “미디어는 메시
지다”24)는 시각이미지를 주로 보여주는 TV와 컴퓨터 등의
역할과 기능의 확장을 설명한 말이다.
TV나 컴퓨터에 나오는 시각이미지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기대를 하게한다.
그 기대는 진짜와 가짜의 사이에 존재하는 근원적 가치에 대한 추
구일 수도 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의 확장일 수도 있다. 이러한 생각
들은 현재 미셸 드 몽테뉴 - 보르도 3대학의 교수인 마르틴 졸리
(Martine Joly)가 쓴『이미지와 해석』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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