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두막

너무씁씁해 2017. 12. 6. 16:00


오두막
존 러스킨은 「베니스의 돌, 1851~53년」에서 “내부 구조의 과학은 포기되
어야 한다라고 말하면서 외피건축이야 말로 완벽하고 영원한 다채색 장식을 가
능케 하는 것”이라고 강력히 주장한다6) 당시 19세기의 색채 운동은 거의 모든
건축가들이 다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 후 19세기 중반을 거치면서 레오 폰 클
렌쩨, 고트프리드 젬퍼, 히토르프, 라브루스트 등의 거의 모든 중요한 건축가들
이 이 주제에 관여하였다7) 젬퍼의 피복론에서는 재료와 구축의 노출보다는 상
징적인 표현이 더 중요시된다 이후 19세기 후반부에서 초기 근대에 이르는 건
축을 애기할 때 색채 운동은 나름대로의 독립적인 중요성을 갖는 개념으로 자리 잡게 된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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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
희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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